운영기 #0001 — 왜 또 사이트를 만드나
AI 에이전트로 1인 SaaS를 운영하는 사람의 production 운영기. 데모 말고 실전.
이 블로그는 “AI 에이전트로 production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의 노트”다. 데모 영상은 차고 넘치는데, 실제로 6개월·1년 굴리면서 뭐가 깨지고 뭐가 살아남는지 쓴 글은 거의 없다. 그 빈 자리를 채우는 게 목적이다.
다루는 것
- production AI 에이전트 운영 (Claude Code, multi-agent Slack, MCP, hooks)
- Cloudflare Workers + Vectorize + R2 + D1로 만드는 LLM 인프라
- 1인 SaaS를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실제 process
- 모델·툴 비교 (Claude vs Codex vs Cursor) — 한 번 써본 게 아니라 5번 굴려본 결과
- 비용·에러·monitoring·디버깅 (가장 안 쓰지만 가장 필요한 영역)
다루지 않는 것
- “ChatGPT 활용법 7가지” 같은 일반론
- 대기업 case study (1인 SaaS 관점 유지)
- 광고·홍보 글
한국어 + 영문
매일 발행. 글 상단의 [KO|EN] 토글로 언어 전환. 일부 글은 한쪽 언어만 (한국 dev 시장·글로벌 dev 트렌드는 각자 따로).
— 운영자
이 글은 영문판이 있습니다 → Read in English →